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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

CJ로 인수후 투니버스의 몰락 대한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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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니버스...

2000년대에 일본 애니메이션을 즐겨볼수 있게 해주는 유일한 채널 이었습니다.

심지어 고쿠센도 있고 GTO 케로로 나루토 다양하고 재미있는 애니가 가득했었죠

이때는 더빙산업이 좋았습니다

그런데 2011년 이후 몰락의 길에 빠지게 되는데요

CJ로 인수 이후는

몰락에 빠지는거랑 다를게 없었습니다

우리가 알고있는 재미있는 애니메이션 산업 몰락에 빠지는데

그게다 하라는 애니 방영안하고 실사 예능 그리고 어린이요소 이런것만 가득했습니다

어쩐지 케로로 후속시즌이 안나오더라 생각했습니다.

있어봤자 짱구 시리즈 코난 시리즈 나루토 시리즈 이것뿐이었습니다.

이것보다 더 재밌는곳으로 가는거라면

현재 애니플러스와 애니맥스 그리고 대원방송 3종채널 이것뿐이었습니다.

자막이지만 현재는 그래픽 한글화 요소 발전되었죠

그래픽 한글화 발전요소는 일본어 크기에 작은글씨에 한글

2015년부터 발달되어 이게 더 익숙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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