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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과 같이 시리즈를 키류 스토리를 순서대로 하면 자연스럽게 익숙하지 않다는건 명확함이 느꼈습니다
스토리를 제로,극,극2,3 리마스터,4 리마스터,5 리마스터,6 입니다
일단은 제로부터 시작하면 그건 용과 같이 5에 사용한 엔진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극으로 이어지고 그다음에 극2는 용과 같이6와 동일하게 드래곤 엔진을 쓰게 되죠
그리고 그다음의 이야기는 2009년으로 돌아가게 됩니다
왜냐하면 리메이크가 아니라 리마스터 입니다
리마스터의 요소는 정서에 맞게 수정하는것 그리고 PS3시절에 30프레임으로 돌리지 못하는것을 60프레임으로 즐길수 있게 해준버전 이었습니다
이때 익숙하지 않을겁니다
그러다 용과 같이5 하면 익숙함이 느껴지게 되죠 왜냐하면 제로 했던 엔진이랑 똑같고
그다음작 하면 극2 했던 익숙함이 나오는 키류의 마지막 이야기 용과 같이6 일겁니다.
그다음은 용과 같이7을 하면 되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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